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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3 노는 날 (5)
  2. 2008/07/05 쌩콩놀이 (6)

노는 날 2008/07/23 01:40

드디어 한 일주일 정도 휴가를 따냈습니다!

그 동안 못 보았던 사람들도 보고,
하고 싶었던 것들도 해 보고,
밀린 공부들도 해야겠네요.

나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일터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주변 보는 사람들마다 이런 얘기 계속 해 주고 다닙니다.
음복을 많이 쌓아둬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네요.

그래도, 이제 3주 일하고 휴가 받는 건데
많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평소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취미를 생각해보아야 겠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르게 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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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콩놀이 2008/07/05 01:48

아, 쌩콩이 뭐냐구요?
저희 부서 분들이 신입사원들을 소위 '쌩콩'이라 칭하시곤 합니다. ㅎㅎ
어찌나 친근하게 와닿는지 저도 저를 쌩콩이라고 소개할 때도 있고요.

벌써 부서 배치 받고 2주가 흘렀습니다.
시간 너무 잘 가는 것 같아요.

아는 것도 적고 제가 봐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악물고 배워야죠.
그 정도 근성은 있습죠. 예.

캔유 지르고 나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이게 폰카여 사진기여...

작품을 감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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