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콩놀이 2008/07/05 01:48
아, 쌩콩이 뭐냐구요?
저희 부서 분들이 신입사원들을 소위 '쌩콩'이라 칭하시곤 합니다. ㅎㅎ
어찌나 친근하게 와닿는지 저도 저를 쌩콩이라고 소개할 때도 있고요.
벌써 부서 배치 받고 2주가 흘렀습니다.
시간 너무 잘 가는 것 같아요.
아는 것도 적고 제가 봐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악물고 배워야죠.
그 정도 근성은 있습죠. 예.
캔유 지르고 나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이게 폰카여 사진기여...
저희 부서 분들이 신입사원들을 소위 '쌩콩'이라 칭하시곤 합니다. ㅎㅎ
어찌나 친근하게 와닿는지 저도 저를 쌩콩이라고 소개할 때도 있고요.
벌써 부서 배치 받고 2주가 흘렀습니다.
시간 너무 잘 가는 것 같아요.
아는 것도 적고 제가 봐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악물고 배워야죠.
그 정도 근성은 있습죠. 예.
캔유 지르고 나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이게 폰카여 사진기여...
작품을 감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