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해야 할까 2008/05/04 01:26
그동안 준비해 왔던(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하고)
우리투자증권 최종 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조금은 갈등이 되는 것이,
대학원이냐 취직이냐를 놓고 계속 재고 있는데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보니 갈등만 깊어지는군요.
열심히 수강하고 있는 해석학은
중간고사 점수가 평균 반토막인지라 자를까 말까 심히 고민했지만
그냥 학점... 까잇거 버리자는 심정으로 계속 듣기로 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두 개 놓고 고민하면 어떡하지...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해 보기로 하고 ㅋ
우리투자증권 최종 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조금은 갈등이 되는 것이,
대학원이냐 취직이냐를 놓고 계속 재고 있는데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보니 갈등만 깊어지는군요.
열심히 수강하고 있는 해석학은
중간고사 점수가 평균 반토막인지라 자를까 말까 심히 고민했지만
그냥 학점... 까잇거 버리자는 심정으로 계속 듣기로 했습니다.
이러다가 진짜 두 개 놓고 고민하면 어떡하지...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해 보기로 하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