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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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y 2008/11/01 23:31 수정/삭제
이긍... 그러고보니 정말정말 오랜만이네요 -_-
증권쟁이 짓 시작한 게 벌써 5개월 다 되어갑니다.
최근 상황도 상황이고 하다보니 정신없이
일주일 일주일 흘려보낸 게 벌써... 에효
재미있는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자리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같은 때에는 직업이 있다는 것만 해도...
어디 가서 재수없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하고 있습지요 ㅋㅋ
우리 붕붕씨는 날도 쌀쌀해 지는데 뭐 하고 사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말 적어놓는 게 벌써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니... 안타깝기 그지없;
요즘 글을 통 안 적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도 메말라
가는 것 같고 해서 틈 나는 대로 조금씩이라도 뭘 좀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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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oungie 2008/09/25 0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
이거 보고 내가 누구인지 알라나 모르겠다ㅋ
그냥 왠지 한번쯤은 방명록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쓰고 갑니당-
오늘은 왠지 노래가 너무너무 좋아서 잠이 안 오네요^-^
맞다- 티스토리 초대장은 언제 줄거예요?
그럼 이만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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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g2 2008/08/21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저 8월동안 서울에 파견근무 나갔다가 이제 다시 포항으로 내려왔어요.
2주동안 진짜 매일 아침 8시반에 나가서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는 생활을 했어요. ㅜ.ㅜ
정직원도 아닌데 토요일에도 나갔으니 말 다했죠...;;
포항에 있을땐 서울이 그립더니 서울에 있을땐 다시 포항이 그리워지는 이중적인 모습에
내심 당황스럽기까지 하더군요. 그래도 언젠가는 떠날 곳, 이곳에 있는 동안 많은걸 배우고
경험할게요. 그럼 건강하시구 잘 지내세요~~ ^^ -
trendon 2008/06/29 0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장마가 시작되고 있네용.. ㅋ
스킨 저거 변화된거 없는데.. 요즘 날씨랑 딱 맞아 떨어지넹. ^^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올텐데... 언제나 그렇듯 건강하고 유쾌한 나날 되시고....
조만간 습퐈게뤼... 후루룩 하러 놀러갑니다. 면 말고 딴 거 사주시면 안되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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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 2008/05/18 1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come to bittersweet world!
역시 선택지의 확장은 사람에게 권리를 부여한다기보다는
되려 괴로움을 가중시킨다니까.
어떻게 되도 즐거움이 따르는 씁쓸함일테니,
Plan B,C,D를 철저히 세우는 것도
흐르는대로 몸을 맡기는 것도 방법일듯.
후훗. (이러면 그 토끼가 떠야 하는데.ㅋㅋ)
암튼 얼릉 오시옹~ -
rach 2008/05/12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포항을 가기도 전에 이렇게 친히 나서주다니.
즐거운 시간 thanks!
고생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언젠가 우리에게도 광명의 그날이 있을것이야.
화이삼~_~
네이트로 사진 쏴 놓을 테니
블로그에 활용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이미 싸이는 점령....(응?) -
rach 2008/04/13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샤인그대와의 이야기 끝에 우리의 여행은 잠정적으로 5월 17일~18일로 잡고 있음.
긴장 바짝하고 있도록.ㅎㅎㅎㅎㅎㅎㅎ
그날 파토나면 혼자라도 갑니다. 말했듯이. ㅋㄷ
블로그 분위기 좋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