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붕붕아가자 2008/10/24 0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하고살아요

    • chanyy 2008/11/01 23:31  수정/삭제

      이긍... 그러고보니 정말정말 오랜만이네요 -_-

      증권쟁이 짓 시작한 게 벌써 5개월 다 되어갑니다.
      최근 상황도 상황이고 하다보니 정신없이
      일주일 일주일 흘려보낸 게 벌써... 에효

      재미있는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자리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같은 때에는 직업이 있다는 것만 해도...
      어디 가서 재수없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갖은 노력을
      다 하고 있습지요 ㅋㅋ

      우리 붕붕씨는 날도 쌀쌀해 지는데 뭐 하고 사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말 적어놓는 게 벌써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니... 안타깝기 그지없;

      요즘 글을 통 안 적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도 메말라
      가는 것 같고 해서 틈 나는 대로 조금씩이라도 뭘 좀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 hayoungie 2008/09/25 02: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ㅋ
    이거 보고 내가 누구인지 알라나 모르겠다ㅋ
    그냥 왠지 한번쯤은 방명록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쓰고 갑니당-

    오늘은 왠지 노래가 너무너무 좋아서 잠이 안 오네요^-^
    맞다- 티스토리 초대장은 언제 줄거예요?
    그럼 이만 안녕^-^*

  3. 붕붕아가자 2008/09/15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잘보내셨나요

    • chanyy 2008/09/15 23:10  수정/삭제

      ㅎㅎ 롱타임노씨~

      별로 달라진 것도 없지만
      뭔일인지 출근 빨리 하라네요.

      안그래도 벌려놓은 일들이 많은데... 흑흑

      붕붕씨는 잘 쉬셨나 모르겠어요?

  4. Ping2 2008/08/21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저 8월동안 서울에 파견근무 나갔다가 이제 다시 포항으로 내려왔어요.
    2주동안 진짜 매일 아침 8시반에 나가서 밤 11시 넘어서 들어오는 생활을 했어요. ㅜ.ㅜ
    정직원도 아닌데 토요일에도 나갔으니 말 다했죠...;;

    포항에 있을땐 서울이 그립더니 서울에 있을땐 다시 포항이 그리워지는 이중적인 모습에
    내심 당황스럽기까지 하더군요. 그래도 언젠가는 떠날 곳, 이곳에 있는 동안 많은걸 배우고
    경험할게요. 그럼 건강하시구 잘 지내세요~~ ^^

    • chanyy 2008/09/07 20:00  수정/삭제

      순평씨한테 별일이야 있겠소만.

      그저 살아있으면 기별이나 가끔 부탁하네 ㅎㅎ

  5. trendon 2008/06/29 0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장마가 시작되고 있네용.. ㅋ

    스킨 저거 변화된거 없는데.. 요즘 날씨랑 딱 맞아 떨어지넹. ^^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올텐데... 언제나 그렇듯 건강하고 유쾌한 나날 되시고....

    조만간 습퐈게뤼... 후루룩 하러 놀러갑니다. 면 말고 딴 거 사주시면 안되염... ^^;;;

  6. 엘린 2008/06/07 1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chanyy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죠~
    2년만에 블로그 다시 시작하려구요.
    앞으로 자주 뵈요!!

    • chanyy 2008/06/08 02:29  수정/삭제

      어익후!
      시간은 총알같이 흘러갑니다.

      저도 벌써 졸업 시즌마저 넘겨버리고
      이제는 직장인 소리를 듣게 생겼네요.
      (아직 회사 문턱도 넘어보지 못했지만-_-)

      어여 찾아 뵈어야겠는데요?
      제대턱도 좀 얻어먹고... 룰루-

  7. 붕붕아가자 2008/05/22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
    이곳도바뀌었군요

    • chanyy 2008/05/24 03:34  수정/삭제

      제가 볼 때는 그닥 많이 바뀐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밤새 줄코딩은 속만 쓰리게 만드네요. 흑흑...

  8. rach 2008/05/18 1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come to bittersweet world!

    역시 선택지의 확장은 사람에게 권리를 부여한다기보다는
    되려 괴로움을 가중시킨다니까.

    어떻게 되도 즐거움이 따르는 씁쓸함일테니,
    Plan B,C,D를 철저히 세우는 것도
    흐르는대로 몸을 맡기는 것도 방법일듯.


    후훗. (이러면 그 토끼가 떠야 하는데.ㅋㅋ)

    암튼 얼릉 오시옹~

    • chanyy 2008/05/20 07:41  수정/삭제

      이건 먹는 건가요?

      아 이거 이렇게 건강검진이 총알같이 끝날 줄 알았으면
      좀 천천히 오는건데.

      앉아서 숙제나 해야겠다. ㄳ.

  9. rach 2008/05/12 2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포항을 가기도 전에 이렇게 친히 나서주다니.
    즐거운 시간 thanks!
    고생고생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지만,
    언젠가 우리에게도 광명의 그날이 있을것이야.

    화이삼~_~

    네이트로 사진 쏴 놓을 테니
    블로그에 활용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이미 싸이는 점령....(응?)

    • chanyy 2008/05/13 01:49  수정/삭제

      아하!
      안그래도 골골대면서 약발로 숙제를 하는 중이오.

      사실 나야말로 좀 미안한게
      이거 급한게 얼굴에 다 드러나다 보니...

      살아서 서울까지?

  10. rach 2008/04/13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샤인그대와의 이야기 끝에 우리의 여행은 잠정적으로 5월 17일~18일로 잡고 있음.
    긴장 바짝하고 있도록.ㅎㅎㅎㅎㅎㅎㅎ

    그날 파토나면 혼자라도 갑니다. 말했듯이. ㅋㄷ

    블로그 분위기 좋소~

    • chanyy 2008/04/13 17:56  수정/삭제

      Copy-

      선샤인그대라니. 업그레이드되었구만. ㅋㅋㅋ
      노군 전화와서 깜짝 놀랬음.
      그나저나 놀러오면 제대로 된 막장 공돌이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