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개장하였습니다 2007/07/31 00:27
블로그를 다시 열게 된 것이 거의 백만년만이라고 느끼는... 예, 이전에 3년 정도 학교 서버에 얹혀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위키로 갈아타고, 결국은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아시는 선배님 중에서 태터툴즈(현재는 텍스트큐브인가요?) 개발하시는 분도 계시고,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구요. 티스토리를 선택한 건 그런 이유들 때문입니다. 위키에도 글을 많이 쓰겠지만 처음 위키를 사용하기 시작한 계기는 순수한 Knowledge Management System이었구요(물론 일기도 그 곳에 쓰고 있지만...).뭔가 위키만으로는 Typical visitors를 소화하기 힘들다는 판단 아래, 그리고 위키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블로그에 한 번 자알 연동시켜 볼까 합니다. 결국은 티스토리 위주로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따로 설치형 어플리케이션을 유지보수할 엄두도 나지 않거니와, 편리한 백업 시스템은 티스토리를 사용하게 만드는군요.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위키 자체는 충분히 훌륭한 지식관리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만큼 자료의 안정성을 확보하기가 힘이 드네요.
어떤 경로로든 이 곳에 방문해 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생각보다는 자주 글을 적게 될 것 같습니다. 저를 알고 계시던 그렇지 않던 이 페이지를 보게 된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합니다.
§ 덧. 별다른 심경의 변화가 없다면, 경어체를 사용합니다.
§ 덧2.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 하에 공개됩니다. 위키를 사용하면서도 심각한 스팸성 덧글들에 몸살을 앓아왔던 터라, 이런 류의 글들을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 댓글을 입력하신 후 화면에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아시는 선배님 중에서 태터툴즈(현재는 텍스트큐브인가요?) 개발하시는 분도 계시고, 많이들 사용하고 계시구요. 티스토리를 선택한 건 그런 이유들 때문입니다. 위키에도 글을 많이 쓰겠지만 처음 위키를 사용하기 시작한 계기는 순수한 Knowledge Management System이었구요(물론 일기도 그 곳에 쓰고 있지만...).
어떤 경로로든 이 곳에 방문해 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생각보다는 자주 글을 적게 될 것 같습니다. 저를 알고 계시던 그렇지 않던 이 페이지를 보게 된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합니다.
§ 덧. 별다른 심경의 변화가 없다면, 경어체를 사용합니다.
§ 덧2.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 하에 공개됩니다. 위키를 사용하면서도 심각한 스팸성 덧글들에 몸살을 앓아왔던 터라, 이런 류의 글들을 보기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 댓글을 입력하신 후 화면에 바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