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노력 | 3 ARTICLE FOUND

  1. 2008/08/11 오해 (2)
  2. 2008/07/05 쌩콩놀이 (6)
  3. 2008/04/15 누가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했는가 (1)

오해 2008/08/11 00:44

한날 한시에 태어나서 같은 햇수를 살아온 사람들 사이에서도 동상이몽이라는데,
하물며 일생을 다른 곳에서 다르게 살아오다가 만난 사람들 사이는 두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나름대로 배려하고 솔직해지자는 저의 주의는 그 논리 자체로는 틀린 것이 없습니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항상 옳지만은 않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리 하여도 저 자신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저의 주의는 관철될 것입니다만
그 방법에 있어서 좀 더 유연해 질 필요를 느낍니다.

목표는 하나이지만 그 곳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요.
전 주로 직선 혹은 직선에 가까운 곡선을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그 사이에 가시밭길이 있을 수도 있고, 누군가와 전쟁을 치르게 될 수도 있겠죠.

만사형통하게 일을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노력은 해야 하겠죠?

책상 앞에서 웃어 주시네요.
같이 웃어 줍니다. 씨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쌩콩놀이 2008/07/05 01:48

아, 쌩콩이 뭐냐구요?
저희 부서 분들이 신입사원들을 소위 '쌩콩'이라 칭하시곤 합니다. ㅎㅎ
어찌나 친근하게 와닿는지 저도 저를 쌩콩이라고 소개할 때도 있고요.

벌써 부서 배치 받고 2주가 흘렀습니다.
시간 너무 잘 가는 것 같아요.

아는 것도 적고 제가 봐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악물고 배워야죠.
그 정도 근성은 있습죠. 예.

캔유 지르고 나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이게 폰카여 사진기여...

작품을 감상해 봅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잡아 족치고 싶습니다. -_-
자기가 알고 싶어하는 것들을 알아가는 과정은 멀고도 험난합니다.
더더욱이나 기초가 없-_-는 것들을 배우는 것은 참 힘들지요.

요즘 참 다사다난합니다.
정신줄 놓으면 바로 망하는 게 이쪽 생리인지라...

벌써 세시 반을 넘겼습니다.
이번학기는 초부터 이모양 이꼴이로군요.

이제는 악으로라도 버텨보렵니다. 쳇.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